현대카드는 18일 이계안 사장(오른쪽 첫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에 총 800석 규모의 CRM센터를 개통했다.
현대카드가 18일 부천 고객관계관리(CRM)센터를 개통하고, ‘고객문의 통화 성공률 100%’에 도전한다.
서울 논현동센터에 이어 두번째로 개소한 부천 CRM센터는 총 800석 규모로, 서비스 상담과 문의응답 등 고객응대를 전담하게 된다. 특히 현대카드는 다음달 확대 구축 예정인 컴퓨터통신통합(CTI) 시스템과 연계, 향후 고객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일대일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진기지로 활용키로 했다.
현대카드는 부천 CRM센터를 통해 하루 12만여통의 고객전화를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한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