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이화여대(총장 신인령)의 서버 및 스토리지 통합(consolidati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원 분배 및 활용도를 높이고 안정성 및 확장성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썬 파이어 15K’ 서버가 통합서버로, 2대의 ‘썬 파이어 V880’이 웹서버로, ‘썬 스토리지 9980’이 통합 SAN 스토리지로 각각 사용되며 3월 말 이전에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천부영 전무는 “이번 통합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국썬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유지해온 교육시장에 대한 영업 및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