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내 정수기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웅진코웨이(사장 문무경)와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이 을지로 내외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웅진코웨이개발 관계자는 “회사 외형의 성장으로 인원이 늘었고 조직개편에 따라 각 부서간에 더욱 유기적 관계가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이전 배경을 설명했다.
주소는 서울시 중구 을지로 2가 6번지 내외빌딩으로, 웅진코웨이와 웅진코웨이개발이 각각 6∼7층, 8∼10층을 사용한다.
문의 (02)2172-1571∼9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3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4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8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9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
10
[과학산책]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