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대표 이경재 http://www.britz.co.kr)은 다양한 입출력을 지원하며 스피커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디코더 ‘DTX-61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돌비디지털·DTS·돌비프롤로직을 지원해 음원을 6개의 스피커로 분리, 출력하며 우퍼스피커 및 위성스피커의 성능을 증강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디코딩 기능이 없는 DVD플레이어·비디오게임기 등과 연결하면 가정내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에는 극장·클럽·교회 등의 6개 음향효과, 5개 이퀄라이저를 내장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고 이를 4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회사측은 다양한 AV기기와의 호환 및 고성능 지원으로 PC는 물론 AV 사용자층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