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교육청과 서부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행정 정보화 쇄신을 위한 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동·서부 교육청은 이를 위해 최근 전자문서결재시스템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지역교육청별로 전 직원 대상의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17일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양 교육청은 향후 문서 기안부터 결재, 시행에 이르는 전과정을 전자결재라인으로 처리하고 게시판과 e메일을 통해 각 부서 및 직원간 공지사항, 공개자료 등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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