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대표 이판정 http://www.netpia.com)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열린 WSIS 서아시아 준비회의에 초청받아 자사의 자국어인터넷주소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 서아시아 준비회의에 참석한 주요 아랍권 국가의 정보통신 관련 정부요인들과 민간업체 관계자들은 향후 아랍어 기반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넷피아측이 밝혔다. WSIS는 정보격차 해소 및 글로벌 사이버 커뮤니티 구현을 위해 UN이 주관하고 ITU가 지원해 마련한 범국가적 국제회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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