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한국정보과학회·대한전자공학회가 공동주최하는 ‘제13회 초고속통신망 워크숍’이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충남 안면도 롯데오션캐슬에서 개최된다.
‘가정까지 기가비트를(Gigabit to the Home)’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네트워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산업화 확산 차원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관련 기술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양재우 네트워크연구소장은 “첨단 정보통신망의 핵심기술과 최신 동향에 관한 활발한 토론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국내 통신망 기술 연구·기획·개발 및 사업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9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