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인터컴(대표 이강욱 http://www.jeongil.co.kr)은 내구성을 강화한 산업용 패널PC(모델명 PC-413)를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850㎒ 펜티엄Ⅲ CPU를 내장한 이 패널PC는 산업용 PC고장의 주원인이던 내부 인터페이스 케이블을 모두 온보드화하고 순동방열판 및 듀얼팬을 채택해 조립성과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산업현장에서 안정적인 동작이 검증된 인텔 440BX를 메인 칩세트로 내장하고 하드웨어 자기진단기능과 스테레오 음성출력, 플래시 디스크를 지원한다.
정일인터컴은 이 제품이 프런트 패널에 메탈 섀시구조를 사용하고 시리얼 포트의 외부 노이즈에 대해 1.5㎸의 정전기 보호기능을 제공하는 등 산업현장에 맞게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