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랜업체인 알에프티엔씨(대표 박문수 http://www.rftnc.com)와 하우텔(대표 박경화 http://www.howtel.com)은 무선랜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장비 개발 및 영업망 확충을 통한 시장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알에프티엔씨가 보유한 무선랜 영업망과 하우텔의 무선랜 장비 및 기술력을 결합해 국내 무선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두 회사는 기업용 시장은 물론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유통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우선 기존 출시 제품의 공동판매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