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의 지원으로 웨어러블 컴퓨터와 시스템온칩(SoC) 분야를 연구해온 용인 송담대학이 11일 ‘디지털, 웨어러블&비전’이라는 이름의 전시회를 열었다. 전시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모니터가 내장된 안경과 키보드·휴대형 컴퓨터는 물론 심전계와 혈류계 등이 장착돼 있어 원격진료가 가능한 웨어러블 컴퓨터를 살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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