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사업화 유망 보건산업 기술에 대한 특허경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보건산업 관련 연구성과를 권리화하고 우수기술의 산업계 이전을 활발히 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 사업은 보건의료기술 진흥사업의 성과로 산출된 우수기술을 비롯한 출연연구원과 대학, 바이오·보건산업체의 우수기술이 지원대상이다.
다음달 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 특허경비 지원사업은 기술평가 및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비용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인 1인에 대한 연간 지원건수는 국내와 해외 특허를 포함한 2건 이내며 국내출원 130만원, 해외출원 900만원, PCT출원 7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