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헌규)은 오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달간 특별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든 전시물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무료 관람은 과학관 상설전시장의 실내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한달간 공사를 진행하면서 기획한 것으로 대 국민 고객 서비스 및 홍보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동안의 특별관람 프로그램은 천체관서 펼쳐지는 아이맥스 영화인 ‘옐로우 스톤’과 미래의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액션 입체영화인 ‘솔라 캅’ ‘귀여운 외계인’ 등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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