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영상디자인 기법을 확산시키고 산업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향후 3년간 16억원을 들여 ‘디지털영상디자인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센터는 게임분야별 장비 및 소프트웨어 기술, 아바타 모델링 프로그램, 캐릭터 제작용 소프트웨어, 3차원 모델링 소프트웨어, 모바일서비스 프로그램,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등의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센터구축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디자이너들이 디지털 영상디자인 제작 관련 인프라 및 주변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실무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대외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10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