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시범마을을 상장하는 새로운 캐릭터로 ’초롱이’가 선정됐다.
초롱이는 다양한 선을 사용한 친근한 이미지로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보드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역동감을 부여했으며 정보화를 상징하는 ‘@’과 생생한 녹색을 배경으로 채택했다.
초롱이 캐릭터는 정보화시범마을의 특화 브랜드로 각종 행사는 물론 홍보간판·가구별 현판, 소식지, 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에 지속적으로 활용된다.
정보화시범마을 조성사업은 행정자치부가 지역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전자정부 수요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정보화 프로젝트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