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다국적 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코사인커뮤니케이션스는 최근 한국지사를 아태지역 본사로 승격시켰다.
코사인코리아(대표 오형준)는 지난해 우수한 사업실적을 거둔 점을 인정받아 본사로부터 아태지역 영업을 총괄하는 헤드쿼터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형준 한국지사 사장은 우리나라는 물론 호주와 홍콩지사의 영업을 총괄하게 되며 지사확장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