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젠(대표 이병훈 http://www.unigen.co.kr)은 미국 기능성 식품회사인 오아시스에 2만5000달러 규모의 인삼 신소재 ‘헤븐리진생’을 수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헤븐리진생은 인삼드링크와 캡슐, 정제 등으로 제품화돼 미국 시장에서 시판된다.
헤븐리진생은 Rb1, Rb2, Rg1, Rf의 네가지 진세노사이드를 분자 수준에서 정량화한 소재로 에너지 활성화 효능을 보인다.
이병훈 사장은 “이번 수출은 인삼 원물과 1차 가공품 수출중심이던 한국 인삼수출을 고부가가치 신소재로 전환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며 “올해 안에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에 20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