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대표 이경재 http://www.britz.co.kr)은 정격출력 36W(RMS)인 2.1채널 스피커 BR2100S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신제품은 우퍼 전면부에 주음량·저음·고음 조절단자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며 PC는 물론 다른 가전기기·원목가구와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웰컴은 고밀도 목재(MDF)로 제작돼 공진과 울림을 최소화했으며 우퍼 스피커와 위성 스피커의 출력은 각각 20W, 8W라고 덧붙였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8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