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의 자원봉사동아리 회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노인과 20여명의 장애우들이 모여 사는 금빛사랑의집에서 송년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소니코리아 자원봉사동아리는 총 3000여만원을 금빛사랑의집에 전달하는 한편 청소·세탁과 함께 장애우들의 목욕을 도왔다. 특히 이명우 사장은 한양대학원 최고 엔터테인먼트 교육과정에서 받은 특강료 전액을 사내 자원봉사동아리의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소니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봉사활동을 중요시하는 기업으로서 회사차원의 장애우돕기행사를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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