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전문업체 에스원(대표 이우희 http://www.s1.co.kr)의 여사원회인 아람회는 20일 원자력병원에서 ‘소아암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산타음악회’를 개최하고 ‘일일호프데이’ 행사에서 모금된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에스원 아람회는 지난 18일 삼성 구내식당에서 소아암환자 돕기 행사를 열어 성금을 모금, 병원 측에 전달했으며 이 돈은 소아암 환자 5명의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에스원 아람회는 음악회가 열리는 동안 소아병동 환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위로의 편지를 전달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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