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와 MBC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제작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게임대전(KAMEX)’이 15개국 8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2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엔씨소프트와 넥슨·NHN 등 메이저 게임업체들이 신작 게임을 대거 발표해 내년도 게임시장에서의 일대 격돌이 예상된다. 엔씨소프트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모바일용으로 발표된 모바일리니지를 시연해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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