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스가 보안건설팅사업을 강화키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새로 선임된 유니시스의 최고보안고문인 선일 미스라는 “당장의 보안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공보다는 고객이 보안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여기고 이에 접근토록 하는 맞춤 계획을 제공할 것”이라며 “보안 전문가의 수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그의 접근 방식은 현재 절반 이상의 기업이 전반적인 보안 문제를 안고 있으며 경영진들은 대게 회사의 보안정책 입안자들과 직접 의사소통을 하지 않고 있다는 자체 연구 결과에 따른 것이다.
한편 IDC는 보안 시장 규모가 오는 2005년까지 5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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