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즈정보기술(http://www.wizit.com)은 1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시스템사업본부 이정근 상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정근 사장은 장경태 전 사장과 함께 위즈정보기술을 창업한 인물이다.
신임 이 사장은 “창업 초심으로 돌아가 벤처정신으로 회사를 이끌 것”이라며 “대기업 계열업체들이 독식하고 있는 시스템통합업계에서 작지만 강한 기업, 업계 최고의 이익률을 자랑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경태 전 사장은 회장직으로 물러나 경영자문을 맡기로 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