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재팬과 IBM재팬이 관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이번 조치로 HP재팬은 이달 말까지 자사의 관리 소프트웨어 ‘오픈뷰’ 를 IBM의 일본판 ‘웹스피어’와 호환하도록 해 판매할 계획이다.
HP재팬의 한 관계자는 “IBM의 소프트웨어로 구축된 시스템 사용자들을 우리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데 이번 동맹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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