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김영찬)이 27일 발표한 ‘교육용 콘텐츠 활용 수업 사례 공모’ 행사 결과 대상의 영예는 ‘학교 나무이름 찾아주기’를 공모한 박경진 교사(인천 부개서초등학교)에게 돌아갔다.
또 금상은 이진우 교사(대구 대명중)와 송선영 교사(천안 미라초)에 각각 돌아갔으며 정진경 교사(경기 하안중) 등 13명은 각각 은상 및 동상을 받았다.
대상을 차지한 ‘학교 나무이름 찾아주기’는 학생들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학교화단 나무의 이름조차 모른다는 사실에 착안, 에듀넷(http://www.edunet4u.net)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여 ‘나무이름 찾아주기’ 수업을 진행한 사례이다.
이번 공모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 공유함으로써 일선 학교 현장의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교사들의 ICT 활용수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총 34편의 지원작이 출품됐다. 선정작은 ‘우수 수업 사례집’으로 발간되는 한편, 에듀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