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대표 이영동)가 최근 서울 본사 대강당 및 대구지점 교육장에서 112명의 경영혁신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영혁신운동 1단계 구호인 ‘스트롱커뮤니티(강한 공동체 창출)’의 추진과제와 실적에 대한 평가의 장이 마련됐다.
이영동 사장은 “임직원과 모집원, 고객 모두의 만족을 바탕으로 고객과 기업이 하나된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며 “2단계 과제인 강한 역량 창출과 마지막 과제인 강한 기업문화 창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는 2005년에는 우량 보험회사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