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뱅크타운(대표 김춘길 http://www.banktown.com)이 지난 26일 전국 30여개 상호저축은행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02 차세대 금융 ASP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중은행에 비해 다소 뒤진 상호저축은행의 전자금융서비스 환경을 개선하고, 현재 기술발전 및 서비스 동향을 상세히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뱅크타운은 전자금융의 필요성과 보안·인증 등 인터넷뱅킹 도입시 선결돼야 할 과제를 설명하고, 인터넷대출 등 최근 관심사로 등장한 현안에 대해 발표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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