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은 26일 확장형 전사적자원관리(ERP)솔루션인 ‘비즈메카 B2BERP’를 해저 광케이블 건설업체인 KT서브마린(옛 한국해저통신)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KT의 비즈메카사업팀과 뉴소프트기술이 공동으로 개발해 지난 9월부터 국내 중견·중소기업에 공급하기 시작한 확장형 ERP솔루션이다.
뉴소프트기술과 KT비즈메카사업팀은 제품을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데코, 뷰닉스, 이투스그룹 등 6개사에 약 14억원의 공급실적을 기록했으며 올 연말까지 2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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