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은 26일 확장형 전사적자원관리(ERP)솔루션인 ‘비즈메카 B2BERP’를 해저 광케이블 건설업체인 KT서브마린(옛 한국해저통신)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KT의 비즈메카사업팀과 뉴소프트기술이 공동으로 개발해 지난 9월부터 국내 중견·중소기업에 공급하기 시작한 확장형 ERP솔루션이다.
뉴소프트기술과 KT비즈메카사업팀은 제품을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데코, 뷰닉스, 이투스그룹 등 6개사에 약 14억원의 공급실적을 기록했으며 올 연말까지 2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