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019의 주요 브랜드인 카이·카이홀맨·비투비의 웹사이트를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 사이트 개편을 통해 각 브랜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전달하고 고객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LG텔레콤은 설명했다.
카이와 카이홀맨 사이트의 경우 고객의 참여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마일리지를 이용한 명품 경매, 로고상품 교환 등 콘텐츠 자체에 이벤트적인 요소를 증가시켜 흥미도를 높였다. 공개일기·쪽지통신 등 회원간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시켜 의사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기업전용 이동통신 브랜드인 비투비 사이트는 모바일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을 위해 서비스 개요, 성공사례, 가상체험 등의 정보를 전달하고 이동통신 인프라를 이용한 위치추적, 기업형 SMS 등의 데이터 서비스를 소개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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