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김정덕)은 2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이공계 진로지도를 위한 청소년 과학교육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발표는 경남대 이상천 과학영재교육원장의 ‘미래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과학교육’, 서울대 손진웅 물리교육과 교수의 ‘학교 과학교육의 실태와 학교밖 과학활동을 통한 개선방안’, 한국사이버대 이화국 부총장의 ‘이공계 기피 시대의 청소년 과학교육’, 한국교육개발원 조석희 영재교육연구팀장의 ‘과학 영재들을 키워가는 과학 영재교육 체제 구축 방안’ 등이다.
또 토론회 패널로는 배희병 전국과학고등학교장회장, 신동호 동아사이언스 차장, 김명환 김(KIM)연구소장, 손화숙 부산과학고등학교 학부모회 운영위원 등이 참여한다. 문의 (042)869-6112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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