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지(대표 함종훈 http://www.i-penz.com)는 패드가 필요없는 광학 펜마우스 ‘펜지’를 통해 전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펜지가 2년 6개월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돌고래가 바다위로 튀어오르는 역동적인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드가 필요없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펜마우스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으며 필기인식 프로그램과 연동해 필기를 하면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특히 펜으로 글을 쓰듯이 사용할 수 있어 어린이는 물론 노인들도 컴퓨터를 사용할 때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전세계 모든 마우스가 펜마우스로 대체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펜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거치대에 꽂아놓을 수 있으며 무선펜마우스는 이 거치대에서 충전과 무선 인터페이스 기능을 한다. 내년 2월 출시 예정이다. 문의 (031)202-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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