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피해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현수 http://www.inetcare.org)는 22일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인터넷미디어박람회와 청소년 기자회견 등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바로알기 주간(Youth Media Awarenss Week, 18∼22일)’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학교사회사업실천가협의회, 학부모정보감시단, 정보문화센터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YMCA 청소년인터넷중독예방상담실 등이 참가한다.
특히 미디어박람회에서는 인포메이션존, 유즈존, 얼터너티브존 등 3분야로 나누어 청소년들이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에 대해 유해성 여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의 음란물 연구단체인 ‘네스튠연합’과 청소년들의 미디어 연구동아리인 ‘깨미깨비’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게임업체와 정부에 바라는 것들에 대한 청소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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