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철 충북대 의과대학 부교수(44)가 한국과학재단의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1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배 부교수는 위암의 근본적인 발병 원인이 유전자인 ‘RUNX3’의 기능 상실에 있음을 구명, 국제 학회지인 셀 및 네이처지에 연속게재되는 등 위암 치료제 개발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시상식은 채영복 과학기술부 장관,김정덕 과학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전 11시 30분 과학기술부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