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국내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마로테크 등 총 79개 업체가 ‘2002년 하반기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으로 확정됐다고 1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 11월부터 세 차례 선정과정을 통해 발굴된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은 모두 276개사로 늘어났다.
산자부는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 산자부 장관 명의의 국·영문 ‘세계일류상품 인증서’를 발급하고 12월 중 별도의 세계일류상품 인증기업 간담회를 개최, 인증서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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