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세븐일레븐에서 PS2 타이틀 판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 )는 세븐일레븐(대표 신동빈)과 손잡고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플레이스테이션(PS)2 및 게임타이틀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SCEK는 세븐일레븐에 PS전용 상품 진열대를 마련해 PS2와 ‘철권4’ ‘그란투리스모 컨셉2002’ ‘절체절명의 도시’ 등의 인기 타이틀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수는 1300여개에 달하며 SCEK는 지난 2월에도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PS2를 판매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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