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중국 CDMA 단말기 수출 급증과 노키아 및 국내 사업자에 대한 휴대폰 공급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공장가동률이 100% 이상을 유지하며 월 3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텔슨전자는 이같은 실적호전에 힘입어 올해 3분기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3% 증가한 225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텔슨전자는 “중국의 거래선으로부터 L/C(신용장) 잔존 보유액은 1900만달러에 달하며 국내 사업자들로부터도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