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관련 벤처기업 넥서스21(대표 강은수)은 일본의 아이루스와 동영상 광고장치인 ‘디지털 인포비전’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넥서스21은 향후 3년간 ‘디지털 인포비전’ 2만대, 400억원 가량의 물량을 일본에 수출하게 되며 아이루스는 이 제품을 일본 내 맥도널드 체인점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넥서스21이 개발한 ‘디지털 인포비전’은 국내 세종문화회관, 패스트푸드점 등의 화장실 문에 설치되고 있는 제품으로 ‘사용중’ 표시 기능과 함께 동영상 광고 등을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영상기기다.
넥서스21은 중국의 금관화예문화발전유한공사와도 수출협상을 펼치고 있어 향후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