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발행하는 사외보 ‘느티나무’가 한국잡지협회로부터 잡지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국잡지협회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잡지협회 창립 50주년 및 제37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잡지언론상 특별상에 느티나무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수상은 느티나무가 지난 84년 7월 창간 이후 18년 동안 한번의 결호도 없이 통권 220호가 발행되면서 ‘함께사는 사회’라는 발간정신을 지속적으로 구현한 공로로 수상하게 된 것이다.
매월 1일 4만5000부씩 발행되는 느티나무는 전국에 소재한 LG화학 대리점과 LG전자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LG정유 주유소, LG가스 충전소, LG투자증권 객장 및 LG카드 지점, LG패션 매장, LG백화점 및 LG슈퍼마켓 등을 통해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LG홈페이지(http://www.lg.co.kr)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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