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가 최근 중국 베이징 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업체와 협력사업 추진 및 영업망 확대 등 중국시장에 대한 사업을 강화한다.
포스데이타의 베이징 사무소는 소장과 현지인력 3명 등 총 4명으로 출발했으며 중국내 IT시장 조사 및 동향을 파악하고 프로젝트 발굴과 수주는 물론 추진중인 사업을 지원하는 등 해외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향후 기술인력을 비롯한 현지 인재 확보로 중국 현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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