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국민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과 공동으로 우수한 첨단신기술개발과제를 사업화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개발자금 및 사업화자금을 공동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증 대상은 산업파급효과 및 성장잠재력이 우수하고 고부가가치 시현이 가능한 첨단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이며 자금대출은 국민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에서 10억원까지 한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기술신보 영업점 및 국민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 창구에 신청하면 기술신보의 기술평가센터에서 기술 및 사업성을 평가해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기술신보는 지난해 134개 기업에 407억원, 올해 10월까지 178개 기업에 536억원의 기술개발자금 및 사업화자금을 지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