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국방부·산자부·정통부 등 4개 부처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민·군겸용기술사업 종합발표회’가 29, 30일 이틀간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발표회에는 ‘다중채널 고온 초전도 스퀴드 센서기술’ 등 총 30여개 과제의 연구성과를 발표·전시하고, 민군간 이전대상기술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민과 군이 기술정보·인력·장비 등을 상호교류하고 개발된 기술이 양부문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민군겸용기술사업은 과기부·국방부·산자부·정통부가 공동으로 지난 99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949억원(정부 1354억원, 민간 595억원)이 투입돼 93개 과제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