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탈캠프(대표 심현대)는 3ds 맥스로 유명한 오토데스크 디스크리트의 웹용 3D SW인 플라즈마 및 스트리밍 관련 전제품에 대한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탈캠프는 이번에 오토데스크 디스크리트의 공식 디스트리뷰터로 자격을 얻음으로써 기존에 취급하고 있던 3ds 맥스와 더불어 디스크리트 뉴미디어그룹의 전 SW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심현대 사장은 “웹을 통한 3D 및 스트리밍용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 웹용 3D 툴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국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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