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포털솔루션기업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 http://www.kcube.co.kr)는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와 연구개발분야의 지식경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식관리(KM)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3개월간 현대·기아자동차의 연구개발인력 5000명을 포괄하는 KM컨설팅을 진행하며 향후 지식관리시스템(KMS) 구축작업으로 연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날리지큐브는 LG유통·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만도·한국후지쯔를 비롯해 최근 사용자 수가 2만명에 달하는 포스코의 KMS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관련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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