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인터콘웨어(대표 김기만 http://www.interconware.com)는 이스라엘의 앨럿커뮤니케이션이 개발한 네트워크 트래픽관리장비인 ‘넷엔포서 302/402’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넷엔포서 302 및 402는 각각 45Mbps와 100Mbps의 대역폭을 지원하며 독립된 관리포트를 장착하고 있어 기존 네트워크의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장비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장비 앞면에 LCD 및 키보드 패널이 부착되어 네트워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기본적 설정 및 부팅 등의 조작이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콘웨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채널업체 대상 특별판매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국내 네트워크 트래픽관리솔루션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7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8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9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10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