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 장르별 프로그램 현황
올 상반기 6개월 동안 지상파 3사의 보도·교양·오락 등 장르별 월평균 프로그램 편성 현황을 보면 KBS의 경우 교양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이 53.7%로 가장 높았으며 오락과 보도 프로그램이 각각 27.5%와 18.8%로 나타났다. MBC의 경우 교양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이 3사 가운데 가장 낮은 47.2%였으며, 오락과 보도 프로그램은 34%와 18.8%로 조사됐다. SBS는 오락과 교양 프로그램이 53.2%와 37.1%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보도 프로그램은 9.8%에 그쳤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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