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디지털 프린트 전문 스튜디오인 웨딩그룹과 대구의 A&P사에 8억7000만원 규모의 프린트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초대형, 고해상도, 고속출력 및 현상기능을 갖춰 지하철, 호텔, 실내 인테리어용 등의 대형 광고물이나 대형 사진 프린트에 적합한 디지털 컬러프린트 인화, 현상시스템으로 최근 수요가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는 동 부문에서 작년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