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학장 이종욱)와 서울대병원은 18일 오후 2시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인간유전체연구소 개소식 및 설명회’를 열고 유전체 분야 연구에 본격 나선다.
최신 전산장비를 비롯한 다양한 실험장비와 연구프로그램을 개발한 서울의대는 유전체 연구 관련 교수들에게 필요한 연구데이터와 시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간유전체연구소는 앞으로 유전자 발현과 다형성 연구(DNA microarray system and TDGS system), 단백질 연구(2D gel electrophoresis system), 염색체 연구(FISH system) 등 관련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