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 김중만 http://www.tnt.com)는 최근 네트워킹 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스와 물류 계약을 맺고 지난 7일부터 애프터마켓 부품 관련 국내 물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TNT코리아가 제공하는 물류서비스는 시스코시스템스사의 부품을 창고에 보관하면서 시스코 고객들이 부품의 수리 및 교환을 요청할 때마다 이에 대한 수거 및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일명 ‘스토러파트(Storapart) 서비스’라 불린다.
TNT코리아는 시스코시스템스에 원활한 물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항동에 대규모 물류창고를 마련하고 시스코 전담 콜센터와 전담 물류팀을 배치했으며 2시간에서 4시간내에 배송을 완료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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