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은 청소년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과학기술계로의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과학기술 앰배서더 출범식을 8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선정된 과학기술 앰배서더는 대학·연구기관·산업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중견급 이상으로 재직했거나 재직 중인 과학기술인 중 공로와 성과를 인정받은 인사 395명과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공계 출신 젊은 과학기술인 35명 등 총 430명이다.
이번에 위촉된 과학기술 앰배서더는 자신의 모교를 포함해 각급 학교·기관·지역회관 등을 순회하며 학생·학부모·일반인 등 여러 계층의 사람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의 동향과 전망을 소개하고 과학자로서의 삶과 전망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