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조회(VAN) 전문업체인 한국정보통신(대표 오윤택)은 최근 IC카드 단말기 부문에서 비자캐시 전자화폐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비자캐시의 인증대행 업체인 싱가포르 ‘넷츠’사로부터 얻은 이번 단말기 인증은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 가운데는 처음이다. 특히 비자캐시 단말기 인증은 ‘EMV 레벨1’ 이상을 통과해야 하며 이와 함께 비자캐시의 각종 소프트웨어 인증도 거쳐야 한다.
한국정보통신은 인젠리코·하이퍼콤·베리폰 등 해외업체에 이어 네번째 비자캐시 단말기 인증업체로 기록됐고 이에 앞서 지난 2000년에는 EMV 국제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