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조회(VAN) 전문업체인 한국정보통신(대표 오윤택)은 최근 IC카드 단말기 부문에서 비자캐시 전자화폐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비자캐시의 인증대행 업체인 싱가포르 ‘넷츠’사로부터 얻은 이번 단말기 인증은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 가운데는 처음이다. 특히 비자캐시 단말기 인증은 ‘EMV 레벨1’ 이상을 통과해야 하며 이와 함께 비자캐시의 각종 소프트웨어 인증도 거쳐야 한다.
한국정보통신은 인젠리코·하이퍼콤·베리폰 등 해외업체에 이어 네번째 비자캐시 단말기 인증업체로 기록됐고 이에 앞서 지난 2000년에는 EMV 국제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