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인터넷주소자원관리법과 관련, 오는 7일 2시 서울 명동의 전국은행연합회 회관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국회, 정통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인터넷정보센터, 대학교, 법무법인 등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 인터넷주소자원관리정책의 체계 및 행정법적 과제와 분쟁해결과정 등에 대해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가질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